손끝까지 스며드는 진정한 한국요리

Ouchikanpou #1

 

 

손끝까지 스며드는 진정한 한국요리
폐비윤씨 마지막 후손으로 어린적부터 궁월과  관련이 있던 엄마로 부터 배운 요리로부터 요리를 시작한 요리한결 35년
일본에 와서도 일본입맛과 타협하지 않고 한국맛 그대로 시켜온 윤선생님 지금도 타협은 없다